← 이슈미터

이슈미터란?

세상 돌아가는 거, 딱 이만큼만 가볍게.

뉴스는 쏟아지는데 다 볼 시간은 없고, 안 보자니 나만 모르는 것 같고, 챙겨 보자니 귀찮고. 이슈미터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짜 화제인 것만 골라 보여줍니다. 슥 훑고 "아, 요즘 이게 이슈구나" 하면 충분하니까요.

이런 걸 보여드려요

🌡️ 실시간 이슈 랭킹 지금 뜨는 이슈를 온도로 한눈에. 30분마다 자동 갱신됩니다.
📰 아침 브리핑 매일 아침 7시, 지난 24시간을 한 편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출근길 3분이면 끝.
🚀 치고 올라오는 이슈 방금 터져서 빠르게 번지는 사건을 순위보다 먼저 보여드립니다.
🎬 영상·콘텐츠 랭킹 유튜브 급상승, 박스오피스, 넷플릭스 순위까지 한 곳에서.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 아침 알림을 켜면, 하루에 한 번 슥 보는 습관으로 충분합니다. 텔레그램 채널(@issuemeter)로도 하루 세 번 받아볼 수 있습니다.

왜 만들었나

포털 실시간 검색어는 사라졌고, 뉴스 사이트는 언론사가 밀어주는 기사를 위에 놓습니다. 유튜브는 내가 보던 것과 비슷한 영상만 보여줍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를 한눈에 보기가 오히려 어려워졌습니다.

이슈미터는 한 곳의 인기가 아니라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신호를 찾습니다. 뉴스에만 나오고 사람들이 검색하지 않는 이슈, 커뮤니티에서만 도는 소문 — 둘 다 "진짜 이슈"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측정 방법 — 전부 공개합니다

30분마다 아래 네 곳을 수집해 같은 사건끼리 묶습니다.

채널가중치수집 대상
뉴스40%주요 언론사 기사 제목·게재 시각
검색25%공개된 검색 트렌드 지표
영상20%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
커뮤니티15%주요 커뮤니티 인기글

네 채널의 점수를 가중 평균한 뒤, 몇 개 채널에서 확인됐는지에 따라 보정합니다. 한 채널에서만 잡힌 이슈는 점수를 크게 깎습니다.

교차검증 보정

1개 채널에서만 확인×0.60
2개 채널×0.85
3개 채널×0.95
4개 채널 모두×1.00

신호가 없는 채널은 평균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가중치를 다시 나눕니다. 유튜브에 안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중요한 사건의 온도가 낮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이슈를 누르면 "이렇게 확인했어요" 항목에서 점수의 출처가 된 실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영상, 어떤 커뮤니티 글에서 그 신호가 나왔는지 직접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거로 보여줄 수 없는 점수는 주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속보 레인

전체 순위는 누적 경쟁이라, 방금 터진 사건은 아무리 뜨거워도 몇 시간 뒤에야 올라옵니다. 그래서 최근 2시간의 가속도만 따로 재는 트랙을 두고 홈 화면에 "치고 올라오는 이슈"로 보여줍니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순위는 전부 자동으로 산출됩니다. 특정 이슈를 올리거나 내리는 편집은 없고, 광고나 협찬으로 순위가 바뀌지 않습니다.

한계

이상한 순위나 제목을 발견하시면 contact@issuemeter.kr으로 알려주세요. 실제로 많은 개선이 그렇게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