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국내 이슈는 네팔·티베트 대홍수 피해 확산이 가장 크게 다뤄졌다. 네팔 홍수 사망자는 584명으로 집계됐고 실종자는 977명에서 1924명으로, 다시 2400명대까지 폭증했다. 국내에서는 이 밖에 박위 KTX 낙상사고, 엔비디아·SK하이닉스발 반도체 소식…
지난 24시간 국내 이슈는 네팔·티베트 대홍수 피해 확산이 가장 크게 다뤄졌다. 네팔 홍수 사망자는 584명으로 집계됐고 실종자는 977명에서 1924명으로, 다시 2400명대까지 폭증했다. 국내에서는 이 밖에 박위 KTX 낙상사고, 엔비디아·SK하이닉스발 반도체 소식이 관심을 모았다.

네팔에서는 사망자 584명에 실종자가 최대 2482~2500명 수준으로 늘었으며, 외국 도움 없이 자체 구조가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티베트에서도 산사태 실종자 558명 규모가 그대로인 가운데 첫 전문 구조팀이 뒤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네팔·티베트 접경 지역에서는 자연댐 호수가 추가로 범람해 구조 작업이 중단되고 주민 대피가 이어졌다.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이후 경영 간섭·반독점 우려 속에 AI 클라우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일부 중단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에서 첫 HBM 생산거점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9년 하반기 HBM4E 양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미국 언론은 지금 연준의 케빈 워시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경고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이 나온다고 CNBC가 전했다. S&P500은 이 발언 이후 지난 금요일 하락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상승 마감했다. 뉴욕타임스는 네팔 홍수 실종자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오늘 지켜볼 것: 네팔·티베트 추가 구조 상황 · 김하성 선발 출전 여부